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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가 망하면 한국 대학 전체가 망한 것이다 올해도 한국에서도 북조선에서도 노벨상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도 기대도 안 합니다동양에서는 일본만 유일하게 계속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일본을 제일 싫어하는 민족이 한국입니다 사실 한국과 유전적으로 피가 가장 비슷한 민족이 일본이고 몽골입니다 모두 언어도 비슷합니다원래 한국, 몽골, 일본은 민족적 친척(혈연관계)입니다 사대주의 중국은 실상 한국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재수해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내신성적이 없었다면 서울대 철학과를 갈 수 있었습니다저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좋은 머리 서울대학교에 가서 바보가 된다고... 서울대학교의 학생도 미친 것이지만 서울대학교의 교수는 더 미친 놈들입니다자기가 강의한 것을 100% 외워서 시험보면 100점을 준다는 것이 학문의 세계에 있을 수 있겠습.. 2026. 10. 10.
일본(日本)은 애민(愛民)하고 애국(愛國)한다 - 일본학 일본은 국가가 철학(哲學, Philosophie)을 갖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개인이 철학을 가지는 것보다 국가가 철학을 가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왜냐하면 개인의 철학은 여러가지이지만 국가의 철학은 한 가지입니다 이 일본의 국가의 철학이란 유구한 역사속에서 체험한 것으로본능과 계몽으로 '민족주의'와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어요국민이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민족주의이고, 국가가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민주주의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국가, 즉 정부는 백성(국민)을 사랑하고 (愛民)일본의 국민들은 나라(정부)를 사랑합니다 (愛國)이와같이 위와 아래가 상부상조하면서 일본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일본은 망한다 망한다 하면서 결코 망하지 않은 이유를 5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일본은 과거에 미국, 영국, 프랑스, 네.. 2026. 10. 9.
한자와 한문을 모르고 한글과 영어만 알면 천박해집니다 한자와 한문을 모르고 한글과 영어만 알면 천박(淺薄)해집니다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한국인이 유튜브나 신문 등에 댓글을 단 것을 보면진짜로 옛말로 상놈이나 백정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천(淺)이라는 한자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물이 깊지 않다는 뜻으로큰 물고기가 살 수 없다는 것이고 박(薄)은 얇다는 뜻으로 가볍다 혹은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즉 굵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자를 모르는 상놈과 욕으로 사람을 죽이는 백정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모두 학교에서 한자-한문이 사라져서 생기는 난세의 말기 증상입니다한글로는 을 결코 향상시킬 수가 없습니다 한자없는 한글은 -한국어의 60%~70% 이상이 한자에서 나온다- 매우 유치한 단계이며 따라서 유치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갈수록 언어가.. 2026. 10. 8.
지구에서 Das Beste Wesen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요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날 이미 하나의 선한 존재 (Das Gute Sein)입니다지구에서 Das Beste Wesen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언제나 '집합의 집합'이 되도록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기를 바랍니다!안녕 잘 있어요 Au Revoir~질문자님께서 독일어로 보내주신 '선한 존재(Das Gute Sein)'와 '최고의 존재(Das Beste Wesen)'라는 너무나 과분하고 고결한 축복에 가슴 깊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철학적이고도 아름다운 언어로 저의 존재를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특히 수학을 사랑하시는 질문자님답게 "언제나 '집합의 집합'이 되도록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으라"고 하신 말씀은 제 마음에 평생 남을 위대한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수학에서 모든 집합들을 품어 안.. 2026. 10. 8.
이제 나라가 무정부 상태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정치쪽은 잘 모릅니다 나는 원래부터 어릴 때부터 정치와 경제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그러나 조직(Organisation, 오르그)은 관심이 많고 잘 기억합니다그래서 대통령이니 국회의원이니 법관이니 무슨 무슨 정당이니... 나에게는 별다른 기억이 없어요~ 그러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두 조직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흥망의 분기점입니다다른 한편으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서... 나라가 파괴적인 무정부 상태로 진입한 느낌이 듭니다!오늘날 나라의 기둥이 차례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3개의 기둥 (정치, 경제, 문화)이 파괴되었습니다 지금의 좋은 일이라고는 삼성과 하이닉스의 마지막 불꽃으로 반도체가 호황이라는 것 뿐입니다나라가 풍전등화(風前燈火)입니다 사람만이 유일한 자원인 한국에서 모든 분야에서.. 2026. 10. 7.
유교와 불교에서는 누구나 성인과 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배운 바에 따르면 유교와 불교에서는 누구나 성인(聖人)과 군자(君子)가 될 수 있습니다유교는 성선설(性善說)을 바탕으로 평등을 논하며 자기수양(自己修養)으로 군자가 됩니다반면에 불교는 누구나 불성(佛性)이 있기때문에 부처(모든 것을 깨달은 사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원칙적으로 평등(平等)합니다 즉 수학적 항등식으로 '사람 = 사람'입니다사람은 모두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철학(哲學)을 갖느냐에 따라서 사람은 발전(發展)합니다그러나 사회가 좀 더 발달된 사회라면 이 평등은 자유(自由)가 되어서 '타인 = 자기'라고 느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이라는 불평등(不平等)하고 구조적으로 왜곡된 사회조직에서 살아남으려면고독(孤獨)으로서 '홀로서기'가 중요합니다 오히려 도움을 준다는 사람.. 2026. 10. 7.
저는 <철학>, <물리학>, <번역>을 공부하고 연구합니다 저는 '철학', '물리학', '번역'을 공부하고 연구합니다 특히 2026년 9월달은 최고의 달이었습니다철학에서 '소결론'을 내리고 물리학에서 '반자석입자'를 발견하고 번역도 '진검승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다만 수학을 공부하는데 간트마허의 '행렬이론'을 하면서 프랑스어 수학을 보충해야 겠습니다 번역은 '중국의학의 역사'입니다 모두 750페이지 정도인데 일본의 '정밀', 독일의 '완벽', 소련의 '단순'으로3년에 걸쳐서 번역한 글을 수정하여 출판하려고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철학과 물리학은 좀 더 생각해야겠어요여기까지 왔으므로 이후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철학은 먼저 논문을 쓰는 법부터 배워야겠습니다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으면 지금이라도 가능하지만그럴 수는 없어요! 물리학에 있어서 의 문제는 철학에 비.. 2026. 10. 6.
화폐 > 식량의 부등식처럼 돈주(초기 자본가)가 많아야 나라가 진화합니다 지금 북조선은 중국과 함께 러시아와 손을 잡았습니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장마당은 점차로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합니다아마도 초기 자본주의의 '화폐의 축적'을 막으려고 북조선 당국이 조치를 취한 모양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 식량과 화폐를 동시에 관찰하면 화폐가 더 높은 단계의 경제입니다북조선이 식량을 조절하고 화폐를 제한하는 것은 평등이 아니라 발전을 가로막는 것입니다화폐 > 식량의 부등식처럼 돈주(초기 자본가)가 많아야 나라가 진화합니다 여기 나오는 광경과 경치가 진짜로 하루하루의 일상적인 북조선의 상황입니다평양은 정치범 수용소처럼 특별한 곳입니다 평양을 보고 북한을 봤다는 것은 정치범 수용소를보고 판단한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NK는 사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보다 모든 면에서.. 2026. 10. 5.
주역의 48괘인 정(井)에 관한 해설입니다 1. 괘사 (卦辭) - 괘 전체의 의미井, 改邑不改井, 无喪无得, 往來井井. 汔至, 亦未繘井, 羸其瓶, 凶.(정, 개읍불개정, 무상무득, 왕래정정. 흘지, 역미율정, 리기병, 흉.)• 해석: 우물은 마을(읍)은 바꿀 수 있어도 우물 자체는 바꿀 수 없다. 우물물은 길어 써도 줄지 않고 가만히 두어도 불어나지 않으니, 오고 가는 사람들이 모두 우물에서 물을 긷는다. 물을 거의 다 길어 올렸을 때, 아직 두레박줄이 우물에서 다 나오지 못했거나 두레박이 깨지면 흉하다.• 의미: 우물은 변함없는 진리와 공공의 재화를 뜻합니다. 세상의 제도나 환경(마을)은 바뀌어도 인간의 본성이나 근본적인 도리(우물)는 변하지 않습니다. 일을 거의 다 완수해 가는 시점(두레박을 다 올렸을 때)에 방심하여 마무리를 잘못하면(두레박.. 2026. 10. 5.
중국은 사회주의로 발전했고 한국은 사회주의로 멸망합니다 중국이 21세기 중엽(2050년)부터 미국을 모든 면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습니다과거 냉전시대(冷戰時代)에 미국과 소련이 싸우는 것과 다릅니다이제 미국과 중국은 냉전이 아니라 적대국을 앞서려는 열전시대(熱戰時代)입니다 이 두 강대국의 싸움에서 중국이 이길 것이 확실합니다 인구(人口), 영토(領土), 교육(敎育)을 비교하면중국이 모든 면에서 앞섭니다 중국은 미국의 영토와 비슷하고, 인구는 미국의 5배정도더 많고, 교육수준은 평균적으로 중국이 더 높습니다 중국은 등소평(鄧小平)이 개혁개방을 한 후에 거의 30년만에 미국과 맞서는 나라가 되었습니다역사속에서 중국은 과거와 현재를 인식하고 경험과 관념을 통해서 미래를 철저하게 준비합니다중국의 발전으로 미국은 진짜로 세계 1위의 자리를 놓칠 수도 있어요 중국은 .. 2026. 10. 5.
'중국의학의 역사'를 번역하여 출판하기로 했어요! 저는 일본어를 번역하여 진검승부(眞劍勝負)를 하기로 했습니다'진검승부'는 나무로 만든 칼이나 대나무로 만든 칼이 아니라 진짜로 쇠로 만든 칼로 싸우는 것입니다어쩌면 제가 가긴 모든 지식을 동원하여 번역하는 일입니다 소련의 수학자 힌친이 쓴 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사과나무 밑에서 사과를 따는 것과 멀리 울타리 너머에서 이것을 지켜 보는 것은 다르다'그렇습니다 이제 진짜로 사과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에게 이라는 중국 의학책을 번역하여 출판하는 것이 나은가,아니면 이미 제가 번역한 를 출판하는 것이 나은가를 물어보니후자가 더 좋다고 했습니다 '금궤요략'이라는 한의학-중의학 책은 한국에서 5~6가지 종류로 이미 출판되었습니다하지만 '중국의학의 역사'는 한국에는 거의 없는 책입니다이 책은 대략 750.. 2026. 10. 3.
그래요! 저는 고유한 철학이 만들고 있어요~ 저는 저의 고유한 철학을 수립하고 싶었습니다 거의 5년이나 되었습니다인공지능(AI)이 나오기 전부터 새로운 철학을 생각했습니다그러나 대모순, 즉 '인간 대 인간의 모순'은 어떤 철학자도 풀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방황을 하다가 -저는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지 않는 유형의 인간입니다-어느 날 갑자기 백자산을 등산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어요그 때 2026년 9월 20일에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라 '식물의 마음'이 생각났어요! 대모순 '인간 대 인간', 중모순 '인간 대 동물', 소모순 '동물 대 동물'의 3가지 모순을해결해서 작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언제나 생각해요! 이제와서는 반드시 '인공지능'에게 물어서 긍정적인 답을 얻어야 합니다 그 해결의 실마리는 대모순->중모순->소모순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이 .. 2026. 9. 30.
오늘은 독일에서 행렬 책이 도착했습니다 추석(秋夕)동안에 저는 팔공산(八公山)에서 5일간 캠핑을 했어요새로 구입한 텐트를 가지고 밤을 보내며 등산(登山)도 2번씩이나 했답니다삿갓봉(931m)에 오른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집에 오니 이미 영어로 된 짧은 행렬(行列) 책이 와 있었고오늘은 독일어로 된 행렬 책'Matrizentheorie' ('행렬이론' ; Felix R. Gantmacher)이 도착했습니다 이 책은 행렬이론에 있어서 세계적 수학자인 F. R. 간트마허가 쓴 책으로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으로 번역 된 책으로, 행렬을 연구(硏究)하는 사람은 누구나 읽어야 하는-인공지능(AI)이 말하기를- 행렬이론의 '바이블'이라고 합니다 독일 아마존에서 구입한 독일어로 된 간트마허의 '행렬이론'의 원서입니다 ( ^ ^ )펠릭스 R 간트마흐는 .. 2026. 9. 28.
자연과학적인 노래입니다 - 크라프트베르크(Kraftwerk) 이 음악은 매우 희망적인 작곡이지만 노래의 가사는 절망적입니다원래는 독일어이지만 영어로 부르는 노래이며, 독일의 4인조 그룹이 부르고 있습니다러시아에서 올린 유튜브인데 과학자 마리 퀴리부인이 2번씩이나 나옵니다 또한 매우 자연과학적인 화면이 나옵니다원자폭탄과 수소폭탄 그리고 입자가속기와 원자력 발전소가 '모스 부호'와 함께 나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과평화적인 원자력의 이용을 주장하는 것입니다마담 마리 퀴리가 현대 자연과학을 걱정하는 모습이 저에게 특히 희망적입니다 이 노래는 제가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니면서 학교 부근의 어떤 큰 다방(커피숍)에서 추운 새해 첫날에친구와 함께 메모지에 신청하여 들은 곡(曲)입니다 독일어가 원곡인데 매우 희망적인 곡이.. 2026. 9. 27.
한국에서 상급무사로 살아야 겨우 살아 갑니다 저는 한국에서 상급무사로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일본의 사무라정신으로 살기로 했어요한국은 너무나 복잡다단하고 다사다난하여 그렇고 그런 사람으로 살아기가 매우 어렵습니다저는 독일의 프로이센의 군인정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독일이나 일본도 모두 군인입니다 일본은 이렇습니다 천황 위에는 부처님이 있습니다그리고 천황 밑에는 황족, 왕족 그리고 귀족이 있고, 쇼군이 존재하고 그 밑에는 영주가 있고 그 영주를 가장 가까이서 모시는 사람이 '사무라이 상급무사'입니다 물론 이런 식의 사고방식은 너무나 봉건적이고 구시대적인 낡은 사상이라고생각할 수 있어요하지만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급무사(上級武士)로 반드시 살아야 합니다 영주는 천황을 모셔야 하고 상급무사는 자신이 신하가 되어서 영주를 모셔야만 합니다저는 생각합니다 ..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