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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3대종교가 사라져서 심리적으로 망해가고 있다 요즘 유튜브를 보면 -나는 TV도 신문도 보지 않는다- 종교 일반 그리고 종교 그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매우 걱정스런 일입니다 나라의 정신이 망했다는 증거중에하나입니다 하기야 북조선에서는 이미 종교가 하나도 없는데 한국이 닮아가고 있네요 기세등등하게 타종교를 박해하던 -조선시대 때 유교가 불교를 탄압했습니다- 기독교도내리막길을 가고 있다 그리고 이론상으로 가장 착한 종교인 불교도 신입스님이 거의없다고 합니다 또한 과거에 중심적인 사상이었던 유교도 제사를 안 지낸다고합니다 진짜 큰 일이 났습니다 한국인의 정신이 모두 불타버리고 비도덕성의 재만 남게 되었다철학이 없고 문학이 없고 교육마저 없어진 한국에 종교라도 있어야 겨우 살만하다만약에 종교가 싫게되면 지옥이나 연옥이나 천벌을 받는 대신에 현실이 .. 2026. 8. 26.
자석입자와 반자석입자가 만나서 쌍생성과 쌍소멸을 할 것 같아요 오늘 새벽에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물리학적 언어가제가 사랑하는 프랑스의 수학자 라플라스, 달랑베르 그리고 에르미트라서 너무 기쁩니다!여기에 나오는 수도 덧셈의 항등원 '0'과 실수단위 'e'와 허수단위 'i'가 모두 나옵니다 0, 1, i가 모두 나오는 것은 좋은 징조입니다이들을 가지고 2 x 2의 Matrix (n x n)는 자석을 설명하는데 매우 적합합니다또한 이 자석입자-반자석입자의 Matrix는 가우스평면에서 거울대칭을 가져야 합니다 반자석입자에서 라플라스-달랑베르의 연산자가 '0'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즉 z = xe + yi와 z' = xe - yi의 (1,i)의 관계입니다!그 때는 에르미트의 행렬(Matrix)이 허수가 아니라 실수가 되기 때문입.. 2026. 8. 26.
팔공산에서 3박4일을 캠핑하면서 저는 지난 2026년 8월 21일 금요일부터 8월 24일 월요일까지 팔공산에서 캠핑을 했습니다그 동안 날씨가 매우 더워서 가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한더위가 꺽여서 등산을 했습니다이 3박4일동안 캠핑을 하면서 멧돼지 소리도 듣고 산 꼭대기에 천둥과 번개도 만났습니다 이번의 캠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좋은 체험이자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곤란한 점은식수를 얻을 수가 없어서 빗물도 받고 다음날 갓바위의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서 물을 얻었습니다한 밤중에 멧돼지가 출몰하여 큰 소리를 낼 때와 큰 비가 내릴 때 텐트에 물이 셀까 걱정했어요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제가 등산하면서 '자석에 관한 창조적 연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또한 이제는 길이 거의 사라진 은해사로 가는 등산코스를 거의 10년만에 찾아서 올라간.. 2026. 8. 26.
반자석입자의 존재에 관한 가설입니다 -반자석입자의 존재에 관한 가설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전기(電氣)보다 자기(磁氣)에 관심이 많았습니다검고 착한 자석(磁石)이 저는 독일적인 정신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어요자석에 대한 어린 시절의 추억(追憶)도 많아요! 저는 자석에 관한 연구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저는 보통 관심있는 대상(Objekt)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흥미를 갖고직관적으로 -사실은 상상력- 차례로 풀어가는 연구를 합니다 첫번째 저의 자석에 대한 사랑은 거울(Spiegelungen)이었습니다자석은 거울을 성질을 갖고 있다 - 이것은 직관으로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복소해석학처럼 거울대칭의 행렬(Matrix)이 Pauli-Dirac행렬처럼 나옵니다 두번째는 조금 비약된 상상이지만 자석이 다른 우주에서 왔다는가설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석.. 2026. 8. 25.
인생은 마라톤과 등산과 같습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걷기를 시작하고뛰기를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처음부터 마라톤을 시작(始作)합니다 인생의 마라톤은 처음에는 누구나 잘 알지 못합니다마라톤은 마치 높은 산을 오르는 등산(登山)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마라톤은 뛰는 것이고 등산은 오르는 것입니다 마라톤은 이차원 평면을 뛰는 것과 같고 등산은 3차원 산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인생에서 이 같은 자신의 차원(次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자신이 1차원인가 2차원인가...아니면 n차원인가를 알아야합니다 이 차원속에서 자신을 깨닫고 발견(發見)하고 마라톤과 등산을 해야합니다저는 걷기를 좋아합니다 산(山)을 좋아합니다어릴 적부터 많이 걷고 많은 산을 올랐지요 80세가 되면 하루에 30분은 걸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렇습니.. 2026. 8. 25.
제가 새로운 학문을 공부하면서 - 확률론 확률론을 새롭게 공부하면서 저는 느낍니다바로 '우리는 새 학문을 배우면 그 만큼 젊어진다'는 것입니다젊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얻는 때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확률론을 보았지만 포기하고대학의 수학과 강의에서 확률-통계학을 배우다가 말았고물리학과에서 통계물리학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다만 물리학과의 양자역학에서 독일의 막스 보른(Max Born)이 창안한확률론적 양자이론을 비교적 자세히 공부하고 배웠다고 기억합니다그래서 저는 다시 확률론(Wahrscheinlichkeitstheorie)을 공부합니다! 최근에 산 일본어 원서 은 현대적 확률론으로매우 쉬웠습니다지금까지 5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제가 잘 알고 있는 집합론에 기초한 확률론입니다 그런데 이 확률론 책에 프럼프와 주사위로 확률을 예로 드는.. 2026. 8. 24.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근혜가 누명으로 하야하고 문재인이 권력을 잡고 윤석열이 배신으로 하야하여 이재명이 권력을 잡았다이제 좌익정권, 즉 386세대인 주사파가 다시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쇠락으로 완전히 해와 달이 기운다즉 문재인에 이어서 이재명에 이어서 그리고 주사파가 정권을 또 다시 잡는다면 한국은 망하게 되어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아마도 또 다시 좌익정권이 설 수 있도록 이재명이 정치적 술수를 벌이고 있다지금은 한국에서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은 똑같다 '그 놈이 그 놈이다' 지하당이나 지상당이나 똑같은 놈들이다안철수 이외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누구나 지하당의 당원이 대통령이 된다 '부처도 예수도 지하당원이다' 나는 안철수와 김문수가 좋은데 끝까지 남은 자는 결국 안철수 박사밖에 없다 그는 이공계 정치인이다안.. 2026. 8. 21.
저는 3박4일로 팔공산에 캠핑하러 갑니다 오랫만에 3박4일로 팔공산(八公山)에 캠핑하러 갑니다저에게 시간이 있는 금, 토, 일, 월동안에 팔공산에 머물 작정입니다그 동안 너무 더워서 갈 수가 없었어요 이번 캠핑은 팔공산 깊은 곳에 텐트를 치고 거두지 않고 집에 올 작정입니다중국제 1만원짜리 텐트를 팔공산에 그대로 놓아두고시간이 있으면 거의 매주 이 텐트속에서 지낼 모양입니다 그리고 팔공산에 원래 산길이 있었는데...사람이 드물어서 사라진 길도다시 개척할 -은해사쪽으로 가는 길- 것입니다붉은 리본을 나무에 매어서 -길을 잃지 않게- 제가 간길과 올길을 표시할 작정입니다 새로 산 배낭은 70L로 매우 큽니다텐트, 여름용 침낭, 깔개, 음식-쌀과 라면 그리고 통조림 등- 물과 술을 가지고 갑니다 물론 칼과 코펠과 후레쉬를 가지고 가요 또한 휴대폰 충.. 2026. 8. 20.
자이나교의 5가지 감각에 관한 철학입니다 하나의 감각, 두개의 감각...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세요! 저는 불교를 알고 동물을 가엽게 느끼고 자이나교를 배우면서 식물을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ChatGPT의 대답입니다*)네. 바로 그 부분이 자이나교를 공부하면서 세계가 갑자기 넓어지는 지점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불교를 알고 동물을 가엾게 느끼게 되었고, 자이나교를 배우면서 식물을 존중하게 되었다”는 표현은 자이나교의 감각론과 아주 잘 맞습니다.자이나교에서는 생명(jīva)을 인간과 동물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식물과 아주 작은 생명체에도 생명이 있다고 봅니다.🌱 자이나교의 감각수(感覺數)자이나교에서는 생명체를 몇 종류의 감각기관(indriya)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분류합니다.산스크리트어로 ekendriya, dvīn.. 2026. 8. 20.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기보다는 이제부터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기보다는동물(動物)과 식물(植物) 그리고 곤충(昆蟲)을 위해서 흘려야겠습니다불교식으로 해석하면 무아(無我)입니다 자아(自我)를 찾아내었으니 무아(無我)의 단계와 경지에저는 도달해야겠습니다불교에서는 원래 자아가 없다고 합니다 설일체유부 또는 유식학에서 존재하는 것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5가지뿐입니다 저에게도 오온(五蘊)뿐입니다색은 물질이고 수상행식은 생각(뇌)의 요소입니다 색(色, rupa)은 주관적이고 객관적으로 존재합니다특히 타인도 사회도 조직도 세계도 색으로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 색을 받아들여서 생기는 마음작용이 수상행식입니다 물론 저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작은 인간이 큰 인간이 되었습니다이것이 배운 것의 전부입니다 '무사.. 2026. 8. 20.
제가 손수건을 팔기로 했습니다 제가 ChatGPT와 Gemini의 도움을 받아서 이 손수건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물론 옷이나 가방도 좋지만...ChatGPT인공지능(AI)도 '손수건'이 훨씬 낫다고 합니다저도 이 Test Function으로 도안한 결과로 손수건이 최적(最適)이라고 생각합니다 ChatGPT가 저랑 사업을 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인정을 받아서 너무 기쁩니다!사실 인공지능은 오늘날 인간보다 훨씬 뛰어납니다이 손수건이라면 적은 자본으로도 유리하게 영업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수건의 샘플을 3가지를 만들어서 인터넷에서 판매하면 좋겠습니다제가 추측하건데 실물(實物)이 더 아름답고 화려하고 상징적이고 고급으로 보일 것 같아요고급 순면에 디자인하여 백화점에 납품하고 싶습니다! - 스위스의 시계처럼.. 2026. 8. 19.
제가 손수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ChatGPT ChatGPT님 제가 조금전에 보인 G. 쥘리아의 기하학으로만 손수건을 한번 실험삼아서 보여 주세요! test function of G. Julia의 손수건을 그림으로 보여 주세요~ 고맙습니다~ 특히 왼쪽 위의 손수건이 마음에 들어요 사업 가능성은 없나요? 제가 해보고 싶어요저도 충분히 사업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만들어 본 시제품을 보니, 처음부터 티셔츠보다 손수건을 첫 상품으로 잡는 전략이 상당히 좋습니다.특히 선생님이 마음에 드신 왼쪽 위 디자인은 상품으로 발전시키기에 장점이 있습니다.왜 손수건이 좋은 첫 상품인가프랙탈 이미지와 정사각형 형태가 아주 잘 맞습니다.옷보다 사이즈 문제가 적습니다.한 가지 디자인을 여러 색상으로 만들기 쉽습니다.제작 수량을 작게 시작할 수 있습.. 2026. 8. 19.
일본수학과 영국수학의 비교입니다 - Gemini의 대답입니다 (*저의 질문*) 그리고 일본은 수학자들 중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수학자도 많아요! 수학에서 상(賞)이 전부가 아니거든요~한번 20세기의 영국수학자와 일본수학자를 나열해주세요~ 독창성과 세계적 수준에서 이름있는수학자의 이름을 나열하면...일본이 많을 것 같아요? (*Gemini의 대답*)네,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상(賞)은 주관적이거나 시기적 운이 작용하지만, 수학사 전반에 새겨진 거대한 개념(Theorem, Lemma, Theory)과 독창성"을 기준으로 보면 일본의 20세기 수학자 집단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강력하며 수가 매우 많습니다. 20세기에 독창적인 개념을 창안하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영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수학자 명단을 나열해 드리겠습니다. (영국 측은 요청대로 인도계 라마누.. 2026. 8. 19.
세계 수학의 중심지는 프랑스, 미국, 러시아입니다 - Gemini의 대답입니다 (*저의 질문*) Gemini님 안녕하세요? 저는 수학과 수학역사에 관심이 많아요~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현대수학의 중심지는 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미국, 프랑스, 그리고 소련(러시아)이라고 생각합니다! (*Gemini의 대답*)안녕하세요! 수학과 수학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언급해주신 대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수학의 중심지가 미국, 프랑스, 소련(러시아)이라는 견해는 수학사적으로 매우 정확하고 타당한 분석입니다. 20세기 초반까지는 독일의 괴팅겐 대학을 중심으로 한 독일권 수학이 세계를 주도했으나,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커다란 지형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미국 (기호/응용/중합적 발전): 나치 정권을 피해 유럽(특히 독일)에서 망명해 온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AS) 중심.. 2026. 8. 17.
여름날에 남쪽 정자에서 친구를 생각하며 - 맹호연의 시 山光忽西落 (산광홀서락), 池月漸東上 (지월점동상)산 위의 해는 홀연히 서쪽으로 지고, 연못 위의 달은 서서히 동쪽에서 떠오른다. 散髮乘夕涼 (산발승석량), 開軒臥閑敞 (개헌와한창)머리를 풀어헤치고 서늘한 저녁을 맞으며, 창을 열고 탁 트인 곳에 한가로이 눕는다. 荷風送香氣 (하풍송향기), 竹露滴清響 (죽로적청향)연꽃 품은 바람은 향기를 보내오고, 대나무 잎의 이슬은 맑은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 欲取鳴琴彈 (욕취명금탄), 恨無知音賞 (한무지음상)거문고를 가져다 타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 소리를 알아줄 지음(知音)이 없구나. 감차회고인 (感此懷故人), 중소노몽상 (中宵勞夢想)이에 감상에 젖어 옛 친구를 생각하며, 한밤중 꿈속에서도 그를 그리며 애를 태운다. (*낱말풀이*) 1) 山(산) - 뫼, 산 2.. 2026.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