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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어라 금순아 - 다시 한국은 망해가고 있다

by 貧者一燈 2025. 1. 30.

 

이 노래는 대단히 비극적인1953년의 노래입니다

 

사회주의가 다 망했는데 사회주의 혁명을 한다

이것은 완전히 한국 민족을 망하게 하는 비극이다

 

지금 한국은 거대 지하당으로 망해가고 있습니다

노예제 사회구조인 북한은 이미 망했습니다

 

논리학의 3단논법으로 한국/조선의 민족 전체가 

망하게 되었다

 

1953년에 극악한 독재자 스탈린이 죽자

황해도 개성에서 질질 끌던 6. 25전쟁은 끝났습니다

 

김일성이 일으킨 -소련문서가 증명하고 있다- 전쟁으로

평당(坪當) 피를 제일 많이 흘려서 300만명이 죽었다

 

북조선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고난의 행군으로

인구의 10%가 굶어 죽었습니다

 

대략 200만명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습니다

 

따라서 모두 합치면 600만명이 죽었습니다

크메르 루즈의 캄보디아보다 더 많은 백성을 죽였다

 

이런 북조선이 다시 2025년에 한국을 다시 점령했다

한국/조선 민족 전체가 급속히 멸망하고 있다

 

 

https://youtu.be/DpJGl7FYI58?si=fPb4Di692gPOSEyp

 

Korean Trot - Be strong! Keumsun! (굳세어라 금순아)

 

요즘 시국을 보면 이재명과 거대 지하당이 신나서 좋아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자기네가 일으킨 공포스런 불장난이

남한 전체를 태워서 민족전체를 사라지게된다는 공포도 있을 것이다

 

그들도 안다 남한이 북조선처럼 되면 민족 전체가 망한다는 사실을 

무시하지만 잘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민족의 힘이 쇠약해져서 중국의 노예가 된다

 

"1945년 체제"로 아직도 남북이 서로 싸우고 남한은 갈라져서 싸운다

정치와 문화라는 상부구조와 경제라는 하부구조가 모두 패망할 운명이다

이렇게 이성이 파괴되어 미쳐버린 거대조직이 되었는지는 민족성때문이다

 

남한의 애국자들은 독안 든 쥐의 모습이다

민족주의자도 어항의 금붕어다 그들의 손아귀속에서 놀아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웃음도 오래가지 못 할것이다

 

중국과 일본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고 가장 싫어하는 조선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