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지식분자인 보위부 비밀경찰은 백성도 민족도 경제도 당도 없다
그들은 정치적 악마의 동물들이다
이 보위부는 폭군과 노예제도를 지키고 백성을 착취하는 이성이 빠진 개들이다
사실 북한처럼 노예제사회에는 민족주의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민족주의란 식민지 때문에 근대에 탄생한 개념이다(19세기)
사실 북한은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독재국가이다 백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민주주의는 현대에 탄생한 개념이다(20세기)
사실 북한은 폭군과 보위부가 착취하는 세계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이다
당연히 백성을 부유하게 만들어야 한다(21세기)
인류는 원시공산사회, 노예제 사회, 봉건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역사이다
북한이 노예제 사회라는 증거는 많다
북한은 노예제와 사회주의라는 2개의 착취국가로 인민들은 그 고통이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왕이 태양같은 신이고 백성에게는 자유가 없다
노예제는 "한 명의 왕"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낙후한 경제"로 백성을 착취하는 제도이다
남북한에 보위부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폭군을 위하고 백성을 고문하는 보위부는 자신의 출세를 생각하며 무자비하게 악행을 한다
그러나 노예제에는 왕을 지키는 악마같은 보위부와 같은 비밀경찰이 없다
멸망한 사회주의의 가장 사악한 보위부 조직이 노예제 속으로 침투하여 존재한다
북한 인민은 이렇게 노예제와 사회주의에 살면서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사회이다
이 두가지가 북한 인민을 지옥으로 살게 만든다
보위부의 손을 보라 그들은 지식분자이다
마르크스는 지식인은 떠돌아 다니는 "부유하는 사람들"이라서 무산계급도 자본가계급도 아니라고 했다
북한과 남한에서 결국 지식분자는 왕에 들러붙어서 기생하고 있다
이것이 보위부의 실체이다
보위부는 당도 없다 백성도 없다 민족도 없다 경제도 없다
오직 자기 자신과 노예왕을 섬기며 스스로 입신양명을 추구하려고 백성을 착취하는 악귀들이다
보위부 너의 하얀 손을 보라
과연 나는 사회주의자인가 한 번 뇌속으로 반성해보라
죽이고 고문당하고 누명으로 날조하고... 보위부가 없는 세상...북한 인민의 절규가 들린다
보위부가 굶어 죽었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다
북한 탈북자 중에서 그 누구에게도 보위부가 민족주의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하루 바삐 죽어야 하는 지식조직인 보위부는 소멸시켜야 남북한의 백성이 산다
우리 조선 민족이 다 죽게 됐다
21세기에 노예제 폭군과 사라져버린 사회주의 지식분자 보위부때문에
이렇게 백성과 민족이 보위부의 고문하는 붉은 손으로 망하는 구나
간신과 같은 조선의 지식인 보위부는 그 회색분자이기 때문에 어디에 달라붙을 지를 알 수 없다
이것이 조선 지식분자의 정체이다
결국 보위부는 지식인이고 가장 폭력적인 지식인이다
보위부는 조선역사에서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더러운 폭력적인 직업이다
일찍 죽은 탄광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대통령에 오른 대만의 뢰청덕입니다 중국역사에서 영웅과 같은 자입니다
https://youtu.be/M36Vq6p3PGY?si=GjrPizewE57jKVAK
보위부, 비밀경찰 다른 말로 지식분자로 지식을 백성을 감시하고 착취하고 고문하는 일에 사용하는 보위부때문에
조선과 한국이 모두 망하게 생겼다
남북한의 보위부의 정체는 조선의 회색의 지식분자이다
보위부 즉 이런류의 지식인은
최악의 회색(灰色) 지식인으로서
어떤 뇌를 가졌을까...
가장 열등한 지식분자가 보위부이다
인연의 법칙에 따라서
그들과 그들의 자식에게 가장 비참한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조선만에만 있는 특수한 지식인으로
권모술수에 능한 자로서 보위부는
하얀손이 붉은 손으로 진리의 지식을 죽이고 있다
이들 보위부의 뇌 속을 들여다 보면
모두 조선의 간신 지식인이라 변절할 준비도 잘 하고 있다
더러운 역사에 핏방울을 더하는 것이 보위부이다
나는 백이와 숙제 그리고 성삼문을 잘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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