孟子は鄒国(現在の山東省済寧市鄒城市)の人で、その母が孟子を育てた時の話が有名である。
맹자는 추(鄒)나라(오늘날 산동성 제녕시 추성시)의 사람으로, 그의 어머니가 맹자를 기를 때의 이야기가 유명하다
最初は墓地の近くに住んでいたが、やがて孟子が葬式の真似事を始めたので母は家を移した。
맨처음은 묘지에 가깝게 살았는데, 이윽고 맹자는 장례의식과 진짜 닮은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집을 옮겼다
移った所は市場の近くで、やがて孟子が商人の真似事を始めたので母は再び家を移した。
옮긴 장소는 시장에 가까워서, 이윽고 맹자는 상인과 진짜 닮은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다시 집을 옮겼다
次に移った所は学問所の近くで、やがて孟子が学問を志すようになったので母はやっと安心したという。
다음으로 옮긴 곳이 학문을 하는 곳이 가까워서, 이윽고 맹자가 학문에 뜻을 두고자 하게 되어서 어머니는 겨우 안심했다고 한다
この話は孟母三遷として知られ、史実ではないとされているが、
이 이야기는 "맹모삼천"으로 알려져 있고, 역사적 사실은 아니다 그러나
子供の育成に対する環境の影響に関して良く引き合いに出され、鄒城市には孟母三遷祠が建てられている。
아이의 육성을 위한 환경의 영향에 관한 좋은 증거(예)로 나옵니다. 추성시에는 맹모삼천의 사당이 건립되어 있습니다
孟子の母は、他にも孟母断機の故事で知られている。
맹자의 어머니는 이 밖에도 "맹모단계"라는 고사가 알려져 있습니다
孟子が学業を途中で辞めて家に帰って来たとき、母はちょうど機を織っていたが、
맹자가 학업을 도중에 버리고 집으로 되돌아 왔을 때, 어머니는 마침 베틀로 직물을 짜고 있었다 하지만
その織物を刀で切断し「お前が学問を途中で辞めるのは私が織物を断ち切るのと同じことだ」と言って諫めた。
그 직물을 칼로 절단하며 "네가 학문을 도중에 그만두는 일은 내가 직물을 짤라서 끊는 일과 같은 일이다"
라고 말하며 충고했다
孟子は再び勉学に励んだ。以上の話は漢代の『韓詩外伝』巻9や『列女伝』巻1に見える伝説である。
맹자는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
위의 이야기들은 한나라 시대의 "한시외전"이라는 책 9권과 "열녀전" 책 1권에 나오는 전설입니다

아성인(亞聖人, 성인에 가까운 위인)으로서 맹자의 초상화입니다
다만 저는 공자는 알지만 맹자는 잘 모릅니다 맹자에 대한 책도 전혀 읽지 않았어요
공자는 여자를 멀리 하라 즉 여자와 아이를 멀리 하라
맹자는 남자를 멀리 하라 요컨데 소인배와 간신을 멀리 하라
공자의 어머니는 장애인이고 젊은 나이에 늙은 사람의 첩으로 시집와서 공자를 낳았고
맹자의 어머니는 배틀이나 짜는 하찮은 어머니입니다
중국에서 -강남의 대치동과 달리- 이런 어머니 밑에서 2명의 성인과 아성인이 나온 것은
참으로 진심으로 멋진 중국의 고대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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