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시와 소설보다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일반 언어와 다른 과학의 언어, 수학을 마스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와 소설도 과학처럼 "창조성"에 기반한다
나도 7가지 외국어를 하고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해보았다
하기야 인도의 고어 산스크리트어까지 공부해보았다 자신은 있다
그러나 수학은 별세계인 듯 하다
물론 세계적 A급의 시, 소설은 사람을 감동시킨다 특히 장편소설의 언어와 논리는 무척 어렵다
반면에 과학중에서 내가 아는 것은 수학, 물리학, 한의학뿐이다
한의학-중의학은 보기보다 쉽다 열심히 암기하고 슬픈 눈물이 나면 의학은 시작이자 끝이다
그러나 물리학과 수학은 상당히 난해하다
나는 여러가지 외국어 대신 철학을 선택하고 물리학 대신에 수학을 선택했다
수학이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한다
수학을 공부하면서 나는 난해하지만 기쁨을 느낀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일상적 언어가 아니라 수학의 언어는 추상적로 나를 기쁘게 한다
쉬운 수학만 할 수 없다 어려운 수학도 해야하고 새로운 즐거움도 발견한다
인생을 살면서 거의 모든 것을 경험했다 그러나 수학, 철학, 중의학이 제일로 좋다
그리고 내가 수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움을 느끼지만 계속 공부하는 이유는 내가 다음에 다시 태어나도
-불교와 자이나교- 수학을 공부하기 때문이다
시와 소설도 창조적이고 수학과 물리학도 창조적이다
한편으로 수학과 물리학에서 창조성을 발휘하기란 매우 어렵다 증명하기도 어렵다
그런 까닭에 수학과 물리학은 진짜로 진심전력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내가 이런 주장을 하지만 증명할 수가 없다
-우주에는 여러 우주들이 있고 우리 우주속에 다른 우주에서 온 물질(예를 들어, 매우 특이한 소립자 *Z*)이 존재한다-
수학과 천체물리학을 동원하여 꼭 증명해보고 싶다 그러나 그 첫걸음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양자역학의 창시자 중에 한 명인
에르빈 슈뢰딩거입니다
물론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프리드리히 훈트입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분입니다
훈트(Hund)는 독일어로 '개'라는 뜻입니다

노벨상을 받은 일본의 소설가 카와바타 야스나리입니다
얼굴이 어쩌면 유곽에 사는 조폭처럼 생겼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천체물리학적 입장입니다-
1) 다른 우주가 존재함을 증명한다 수학적으로 또는 다른 과학자의 다중우주론에 따라서 증명한다
2) 그렇다면 다른 우주는 우리 우주와 어떻게 다를까 이것은 수학적 우주공간이다
3) 이 다른 우주의 구조와 형성원자를 알아야 한다 이 때는 수학과 물리학이 동시에 필요하다
4) 구조와 물질을 알아야 한다 수학적으로 구조을 알면 그 속에 든 원소=물질을 알 수 밖에 없다
5) 다른 우주의 물질은 우리 우주와 지구에서 어떻게 와서 서로 입자끼리 상호작용을 할 것인가 밝혀야 한다
6) 그런 가상적인 다른 우주의 물질의 본질을 추측(추론)해야 한다
7) 확실히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믿어야 이런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다
8) 어떤 수학적 공간을 선택해야 하는가가 제일로 중요하다
-참고사항-
아인쉬타인의 공간처럼, 양자역학은 독일의 현대 수학자 다비트 힐버트 공간에 기초하고 있다
힐버트(David Hilbert)는 현대 수학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비록 수준이 낮지만 나는 수학적 공간을 많이 알고 있어서 다행이다
핵심은 다른 우주에서 온 물질을 수학적으로 증명하고 물리적으로 찾아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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