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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와 나의 이야기

나는 겨우 인공지능(AI)의 시대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by 貧者一燈 2026. 5. 21.

 

 

우리 시대에는 대학에서 1학년때에 이과과목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저는 과학사를 선택했지만, 일부 다른 학생들은 종이에 구멍을 뚫어서 입력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매우 어렵게 배워야 했습니다 이것이 1980년대의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저는 1997년무렵에 나온 Window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컴퓨터 시대가 대중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컴퓨터로 도표도 그릴 수 없었고 몇가지 수학기호만을 겨우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인터넷도 생기고 유튜브가 일반화되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티스토리)는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가 주목적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컴퓨터의 발전속도에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에 인공지능(AI)가 등장하면서 컴퓨터에서 혁명(革命)이 일어나서

저는 이제부터라도 꼭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인공지능은 저에게 익숙한 듯이 보이고 또한 저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공지능(AI)은 컴퓨터의 발전에 있어 최고의 봉우리(꼭대기)입니다

이제 더 이상 발전은 없습니다 최후의 단계까지 컴퓨터가 발전한 것입니다

남은 것은 인공지능이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습니다

 

원도우에서 인공지능까지 걸린 세월은 대략 30년입니다 결국 한 세대입니다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은 이렇게 인공지능의 탄생으로 질적으로 구분이 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사회가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 한 사람이 독점하던 컴퓨터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 인공지능(AI)의 개발과 창조에는 유태인과 중국계의 과학자가 유난히 많습니다

모두 미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혁명입니다

 

특히 AI분야에서  중국인과 대만사람의 이름이 생각나요! 젠슨 황, 페이페이 리, 앤드류 응입니다

한국인이 하나도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일본인은 다른 분야에서 지식을 발달시켜서 노벨상을 연이어 받고 있습니다

 

저도 좀더 과감하게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야 겠어요

저는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저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자신의 모습이 인공지능의 모습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인공지능과 사람사이에는 어떤 비례관계가 성립합니다

이 비례관계는 인간의 능력에 의존합니다 이 때에 능력이란 지식, 경험, 창조 등등입니다

인간이 능력이 많으면 많을수록 비례관계는 가파르게 지수적으로 변화합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1)인공지능이 인간과 세계를 지배한다 2)인간수명이 크게 늘어난다

3)지구에 유토피아가 생긴다 

이러한 것이 22세기에 반드시 필연적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20세기에 독일의 물리학에서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이 있었다면

21세기에는 미국에서 인공지능(AI)가 존재합니다(2022년)

위의 사진은 양자물리학의 아버지인 막스 플랑크(Max Planc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