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에 수 많은 문법책을 하루도 빠짐없이 어렵게 공부하고 열심히 배웠습니다
영어로 말할 것 같으면 '성문핵심영어'와 같은 입시용 문법 책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저는 학원에서 일본어 문법 책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들어가서 독일어, 프랑스어 문법책을 독학(獨學)으로 보았습니다
나중에 러시아어와 중국어 문법책을 스스로 보았지요
그래서 저는 7개국어를 알고 있으며 수학과 물리학 원서는 여러 언어로 번역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요즘은 저는 중국어 문법 책을 새로 보고있습니다
과거에는 한문(漢文)을 독해하기 위해서 한문 문법책을 본 적도 있습니다 (작은 문고판의 책)
지금은 현대 중국어 문법 책을 번역을 위하여 연구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추억으로 말하면..... 단어나 문장은 까먹을 수도 있지만
문법은 '구조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문법은 꼭 기억하고 있답니다
단어같은 원소는 잊어버려도 하지만 집과 같은 언어의 구조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우리같은 사람은 이제 보통 '현대의 문법'을 쉽게 배우고 많이 기억합니다
그러나 옛날의 언어인 라틴어와 산스크리트어와 같은 문법은 아직도 여전히 어렵고
공부를 더해야 합니다
저는 200페이지 분량의 2권의 독해력 책을 금방 읽고 거의 모두 알아차렸습니다
그러나 왠지 허전하여 이렇게 고급 중국어 문법책을 보게 되었어요
저는 몇 일만에 이 문법 책을 50페이지 이상 읽었는데 매우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독해력 책과 문법 책은 차이가 납니다
문법이 가장 중요하고 독해력은 반드시 문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결국 언어의 과정은 문법을 알고 단어를 외우고 독해를 하는 과정입니다

이 책은 기초부터 고급까지 중국어 문법을 알으켜주는 책입니다
한 번 중국어를 조금 공부한 사람이 초급문법을 복습하고 고급문법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는
번역서입니다 대략 275페이지 분양입니다
중국어를 번역하는데에 도움을 무척이나 많이 줄 책인 듯합니다
중국속담인 '속전속결'(速戰速決)과 독일어 속담처럼 '느리지만 정확하게'를 잘 배합하여
이 현대 중국어 문법책을 보아야 겠습니다 (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참고사항-
'아는 만큼 보입니다' 자기 수준이 높아야 인공지능의 수준도 높습니다 (비례관계)
인공지능(AI)이 있다고 외국어를 소흘히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스스로 외국어를 하면서 어려울 때에 난해할 때에 인공지능에게 도움을 받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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