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일기와 나의 이야기

한국인이 살려면 생각을 바꾸어야만 한다 - 한국학

by 貧者一燈 2025. 7. 2.

 

한국인이 살려면 생각을 바꾸어야한다

이 말은 관념론적으로 사람에게 철학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철학이 정말로 중요한가 이것은 바보같은 질문이다

 

마르크스처럼 물질주의와 돈의 경제를 초월하고

낡은 정치적 편견과 세뇌를 제거하려면

한국인은 생각을 완전히 고쳐야 한다

 

저는 오늘 매일 보던 일본신문 대신에

컴퓨터로 독일 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독일신문은 일본신문을 능가하더군요

 

진심으로 미국보다 독일이 살기가 좋다고

생각하면 저의 편견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독일은 역시 유럽의 강국인 독일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외국어(7개국어)를 하기 때문에

오랫만에 독일의 신문과 잡지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외국어 교육이 중요합니다

 

번역된 외국의 소식은 그냥 한국인의 편견속에서

보는 소식일 따름입니다

소금이 없는 바닷물과 같은 정보입니다

 

오늘날 한국이 처한 상황을 보면 비극에 가깝습니다

 

(1) 죽은 사회주의 유령이 나타나서 한국을 망하게 하고 있다

(2) 중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거대재벌들도 망하고 있다

(3) 어린이와 청소년이 적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없다

 

(4) 인구는 줄어들고 늙은사람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5) 주변의 4대강국 즉 미, 중, 일, 러속에서 질 수 밖에 없다

(6) 자연과학이 죽었다 30년 앞서는 기술이 없다

 

(7) 여자도 죽었다 미안하지만 나라가 망하는 이유중에 하나다

(8) 앞으로 30년동안에 통일은 없다

(9) 친구가 없는 국가가 되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한국을 어떻게 보느냐이다

즉 한국은 어떤 나라인가? 스스로 백성들은 냉정하게 물어보아야한다

책과 방송 그리고 컴퓨터에서 탈피하여 냉정하게 봐야 한다

 

21세기가 되면서부터 어찌된 일인지 한국에서

진짜의 혁명가들이 사라지고 용감한 자본가들도 사라지고 있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혼재하여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미국은 돈을 가져다 주지만 철학이 없다

원래 영미는 철학이 없고 철학을 부정하고 철학자가 없는 나라이다

우리는 그래도 과거에 유교철학이 있고 불교철학도 있었다

 

유교의 사서삼경과 불교의 팔만대장경이 있었다

 

요즘은 전체적으로 한국인의 사고수준이 낮아졌다

거기다가 죽은 사회주의는 이 나라를 독재주의로 향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 전체에게 선택할 수 있는 가짓수가 줄어들었다

 

교육은 이제 어릴 때부터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아무런 자비심이 없는

스카이대와 의학을 하겠다고 허무한 꿈을 가지고 죽어라고 경쟁한다

한국은 학벌사회이다 정말로 무섭다 99%가 이 교육에서 패배자이다

 

그러나 그 어떤 혁명가도 자기 주장을 펴고 개혁이나 혁명을 말하지 않는다

지금 상태로 계속 가면 일본이 아니라 어떤 면에서 필리핀이 될 수도 있다

베네주엘라는 지하자원이 엄청 많아서 끄떡없다

 

한국은 자원도 없고 친구나라도 없고 지정학적으로 대단히 불리하다

오로지 사람만이 자원이다 사람은 먹는 것을 제외하면 생각하는 철학으로

살아간다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세계에는 철학자도 많고 철학은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다 2500년의 역사가 있다

부디 한국사람들이 다시 철학을 배워서 자신도 살고 나라도 살렸으면 좋겠다

고급의 철학은 우리나라가 외우내환을 극복하고 강하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머리이다

 

독일과 유럽연합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재무장하기로 했다

우리나라가 유럽연합속에 가입한듯이 생각하면, 나라가 이 모양이 안되고 주변나라의 충고들을 수용했겠지요

바로 이런것이 '사고하는 인간의 집합의 특징'입니다

 

 

독일의 잡지 'Der Spiegel'(거울이라는 뜻입니다)에서 빌려온 그림입니다

한국은 어쩌면 최악의 사회주의와 최악의 자본주의가 결합한 사회구조로 굳혀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녹지 않는 얼음일 수도 있습니다 이와같은 물분자구조로 한국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