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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철학자

한국의 현대사는 비극 그 자체이다

by 貧者一燈 2025. 9. 3.

 

한국의 현대사는 비극 그 자체이다

 

1) 미국과 소련에 의한 강제적 독립입니다 (1945년)

2) 미소와 관계가 없이 자발적으로 분단되었다 (1948년)

3) 6.25전쟁은 경제보다 민족정신을 파괴했다 (1950년)

4) 조총련의 문세광이 박정희 대신에 육영수를 죽이다 (1974년)

5) 박정희가 문세광때문에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1979년)

6) 서울의 봄처럼 광주사태는 지하당이 계획한 것이다 (1980년)

7) 광주에 미쳐버린 386세대가 한국을 영원히 망하게 하다 (1980년대)

8) 전세계 사회주의의 멸망은 북한과 남한의 지하당을 죽이다 (1990년)

9) 남한이 북한의 식민지가 된 것은 멸망을 가속화한다 (1998년)

10) 남한은 중국의 식민지가 되어서 북한처럼 멸망할 것이다 (2025년)

 

"수천만명의 남한 지하당이 언제나 숨어서 한국을 망하게 한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1960년~2025년~)

 

이것이 개략적인 한국 현대사의 10가지 사건입니다

 

이렇게 보면 소련이 북한을 5번씩이나 죽였습니다

 

1) 소련군의 극동관구는 김일성을 꼭두각시로 내세우다(1945년)

2) 스탈린이 김일성이 6.25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허락하다(1950년)

3) 소련이 1990년대에 사회주의를 멸망시켜서 북한을 망하게 하다(1990년)

4) 북조선에서 사회주의로서 있을 수 없는 세습독재를 묵인하다(1982년)

5) 결국 남한 지하당이 생겨서 남한까지 망하게 하다(2025년)

 

독립운동가이며 사회주의-공산주의자 혁명가 민족주의자인 박헌영의 죽음으로

한국/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영원히 전멸했다

박헌영의 죄목은 조선반도에서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김일성에게  죽어서 사회주의를 전멸시킨 죄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남한의 지하당은 민족의 배신자이며 사회주의의 배신자이며 배은망덕한 무식한 오르그(조직)들이다

 

한국의 지하조직은 세계 인민의 평가를 받을 수 없고

악으로 가득찬 무덤속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모두 배신한 당이다

 

제일 슬픈 일은 사회주의자이자 독립운동가이자 혁명가들

조선공산당의 이정(而丁) 박헌영은 북한에서, 사진마저 희귀한 김삼용과 이주하는 남한에서 

일본의 경찰이 아니라 자기 민족에게 모두 처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