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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다 - 중국학

by 貧者一燈 2025. 12. 24.

 

 

중국학에서 5000년의 중국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중국이 대부분 한반도를 식민지로 지배했다

만약에 한국이 중국에 식민지로 살지 않고 중국에 대항하면 그 댓가는 비참한 패배뿐이었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다 중국은 모든 면에서 악마같은 한국을 철저하게 파괴시킬 것이다

 

21세기에 한반도는 중국의 식민지 지배가 심화될 것이다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시대(1900년~1945년)이나 미국의 종속국 시대(1945년~1990년)가 차라리 좋았다

이제 잔혹한 중국의 식민지 시대가 다시 도래했다

 

한국의 지배계급은 중국의 신하가 되어 잘 살 것이다 그 지배계급은 겨우 2%에 불과한 매국노들이다

중국에 노예가 되는 식민지 과정은 계급과 계층의 재편이다 지배계급은 100명 중에 2명뿐이다

극소수인 정치인, 기업가, 공무원, 예술가, 비밀경찰이 지배계급이 되어서 사회에서 모든 착취의 도구로 전락한다

 

나머지 한국인들은 이중착취구조에 신음하게 될 것이다 북조선을 보면 알 수 있다

중국의 착취보다 이들 한국의 지배계급의 세뇌와 착취가

전세계의 그 어떤 세뇌와 착취보다 더 가혹할 것이다 이씨조선의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오늘날 한국인은 생각할 것이다 

중국의 식민지는 당연하다고 머리속에서 편안하게 느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망상일뿐이다 오로지 2% 지배계급과 졸개들만 텅텅거리고 잘 살 것이다

 

민족 무의식이라는 것이 있다 좀처럼 변하기 어려운 집단 무의식이다 (C G 융)

 

반도인의 일반 백성들이 대국 중국을 통해서 한국의 착취자를 극복하고자 하는 망상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중수탈과 삼중수탈이란 1) 중국이 착취한다  2)한국인 착취자가 한국인을 착취한다

3) 더러운 민족성으로 백성끼리 서로 착취한다

 

남한이 주사파가 전부 장악하여 혁명에 성공했다고 모두 속으로 기뻐했지만

사회주의는 모두 사라졌다 통일이 없는 혁명은 실패이다

네놈들의 수작처럼 남은 최후의 단 한 발은 너희당을 모두 함께 죽여버렸다(일석이조)

 

 

제2차세계대전의 전쟁영웅(스탈린그라드의 승리)인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총서기 니키타 후르쇼프입니다

전쟁을 아는 자만이 평화를 안다

 

 

사회주의의 배신자는 말로 비참하다

배신자는 배신당한다 

김씨조선은 왕조국가로서 사회주의의 배신자이다

 

남조선도 마찬가지다 똑같은 배신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