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지 거의 한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란이 해방될 줄 알았습니다 말하자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 이란의 시민이 봉기하여 스스로 해방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란에는 거대한 악마의 조직 '이란혁명수비대'가 존재합니다
신(神)이라는 이름으로 국가조직을 만들고, 자신들이 살기위하여 자신의 조직을 유지하기위하여
이란의 혁명수비대는 3만명 이상의 자유의 이란의 시민을 학살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만약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란의 미래를 위하여 스스로 양보하고 항복했다면
이란은 다시 위대한 페르시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란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모두 이란혁명수비대의 반동과 같은 자기 이익을 위한 조직때문입니다
이란은 이미 50년 이상 후퇴하여 완전히 폐허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러시아의 장기독재자 푸틴에게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악마 푸틴이 조금만 양보하고 자신을 희생하면 러시아는 다시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푸틴의 침략전쟁으로 러시아는 30년 이상 멸망했습니다
저는 우크라니아가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승리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전쟁을 통해서 민족적 자신감을 갖고 유럽연합에 들어가서 유럽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저는 기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한의 김일성주의 '지하당'과 주체사상파 대학생조직 '386세대'가
보위부(잔인한 비밀경찰)과 함께 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어느 역사에서나 악마와 같은 비이성적인 인간과 악마와 같은 반동적 조직이 나타납니다
역사의 어느 시기에 한 국가와 하나의 민족에서 -거짓 예언자처럼- 이런 악마의 덩어리가 꼭 출현합니다
이런 악마와 같은 인간과 조직을 만약에 역사적으로 극복하지 못하면 그 사회와 국가는
망하게 됩니다 조선(북한)은 이미 망한 국가입니다
한국은 좌익이라는 이름하에 '지하당'(under org)과 '지상당'(open org)이 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이란을 보면 신정정치라는 봉건주의 사상에 물든 국가입니다
한 시대에 아무리 혁명적이라도 스스로 자기 부정과 새로운 길을 추구하고 찾지 않으면
어느 순간에 역사적 반동이 되어서 전체를 멸망시키게 합니다

1941년 11월 모스크바(MOCKBA)를 방위하는 소련군의 모습입니다
-참고사항-
Org, 오르그, 조직(組織), Organisation의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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