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臺灣)의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가난하게 공부하여
인공지능(AI)을 가능하게 만든 칩을 발견한 젠슨 황입니다
그의 인생 스토리(Story of Life)를 알게되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마도 미국(美國)이라는 신천지(新天地)가 없었다면 젠슨 황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도움을 준 사람에게 은혜를 꼭 갚는 정신도 무척 좋습니다
특히 현재의 '삼성반도체회사'가 노조에 의해서 막다른 골목에서
끌려 내려오는 악순환(惡循環)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과 대만은 이런 악습이 없는 듯 합니다
저도 여러 인물을 봅니다 21세기에 어떤 사람이 세계를 이끄는가를 봅니다
정치인으로서 대통령이 있지만
그들은 독재자가 아닌 이상 10년을 버티지 못 합니다
그러나 기업가는 계속 일을 쌓아 갑니다
저는 서양인으로 빌 게이츠나 일론 머스크가 있지만 이 대만계 젠슨 황의 스토리에
더 관심이 많아요
한국에서도 이렇게 높은 나무 위를 올라간 사람을 나무에서 떨어지게 만드는 일은
사라져야 합니다
젠슨 황이 인공지능(AI)의 시대를 연 과학자이자 자본가이며 혁명가입니다

대만(臺灣)의 조화로운 사회가 부럽습니다
대만에는 반도체 회사 TSMC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
AI의 황제 젠슨 황(黃仁勳)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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