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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연, 세계, 과학의 발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제 2의 도시를 공격하다

by 貧者一燈 2026. 6. 7.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전쟁이 이미 5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러시아가 수일만에 우크라이나를 점령할 줄 알았지만 그렇지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공세적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굴욕적 항복을

받아내어 승리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미국과 유럽의 도움없이 우크라이나는 계속 수세적인 입장에서

평화협상에 나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스탈린 치하의 겨울전쟁 -소련이 핀란드를 침략하다-의  핀란드보다

더 잘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전쟁방법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어요 제2차세계대전의 나치스 독일처럼

전격전(電擊戰, Blitzkieg)으로 적을 제압합니다

 

즉 미국이 먼저 선전포고를 하고 만약에 이를 적이 수락하지 않으면 기습공격을 합니다

스텔스 폭격기와 원자력 잠수함이 미사일로 통신, 전략적 목표, 군대의 사령부를 공격합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이러한 능력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독립한 지 겨우 35년이 된 나라입니다

핵무기는 정책적 실패로 없습니다 그리고 인구도 적고 소련의 영향하에서 부정부패가 심한 나라였습니다

 

제가 글이 긴 것은 제가 우크라이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슬라브 민족을 러시아어를 알기 때문에

모두 좋아합니다 옛 이름으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백러시아,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그러나 러시아 소설가인 톨스토이(전쟁과 평화)와 도스토옙스키(죄와 벌)처럼

특히 러시아민족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푸틴이 바로 어두운 독재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전쟁의 방식과 달리 어떻게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이길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으며, 21세기 전쟁이 무엇으로 승리하는가를 보여주고 있어요

 

먼저 훌륭한 지도자(젤렌스키, 유태인이며 우크라이나어도 잘 못하는 키예프대학 출신의 방송인)와

국민의 단합 그리고 큰 적을 겁내지 않고 조국과 민족을 수호하려는 국민의 강한 의지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이제 드론의 전략과 전술로 21세기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미사일을 신속하게 다시 만들어서 적의 깊숙한 전략적 목표를 타격하고 있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전쟁이 10년은 가지 않겠지요 우크라이나가 빼앗긴 크림반도와 동부지역을 

어떻게 회복할 지가 매우 궁금해요 되도록 많은 영토가 우크라이나로 되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맹국인 미국이 너무 소흘히 여기기 때문에 아쉬습니다 그런 면에서 트럼프가 싫습니다

최근에 스웨덴이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게 판다고 합니다 유럽연합도 좀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우크라이나는 폴란드처럼 이제 민족국가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이 베트남처럼

우크라이나가 꼭 승리하기를 저는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우크라이나 군인과 국민 그리고 젤렌스키 대통령 만세 만세 만세입니다!

 

 

 

 

푸틴 속 긁는 젤렌스키…1000㎞ 떨어진 크론슈타트 해군기지 또 타격한 이유 

2026. 6. 7. 
 
 
지난 6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엑스에 올린 영상의 일부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러시아의 연료 저장 시설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영상 캡처

우크라이나가 국경에서 1000㎞나 떨어진 러시아 제2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 서쪽 크론슈타트 해군 기지를 타격하며 기세를 올렸다. 지난 6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 드론이 1000㎞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 적 해군의 무기고와 크론슈타트 기지를 공격했다”면서 “500㎞ 떨어진 크라스노다르 지역의 석유 저장소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이 전쟁을 끝낼 때지만 러시아의 지배자는 계속 싸우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대러시아 제재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불타오르는 러시아 각 시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판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이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러시아 당국은 이번 공격으로 인프라 시설이 손상되고 부상자가 발생하기는 했지만,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알렉산드르 베글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은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실내 대피령을 내렸다.

 

 

지난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석유 시설에 화염이 치솟고 있다. 영상 캡처

 

 

우크라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 맞춰 연이어 공격

우크라이나는 특히 이번 주에만 두 차례 크론슈타트 해군 기지를 공격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앞서 지난 4일 우크라이나는 크론슈타트 해군 기지에 정박 중이던 보이키함을 포함한 러시아 함정 두 척을 동시에 공격했다. 이 중 러시아 발트 함대의 최신형 유도미사일 스텔스 호위함인 보이키함은 드론에 직접 충돌해 심각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처럼 우크라이나가 크론슈타트 해군 기지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이유는 러시아 발트 함대의 작전 능력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푸틴 정권의 전쟁 자금줄과 정치적 자존심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큰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보이키함은 서방의 제재를 피해 석유를 밀수출하는 이른바 ‘그림자 유조선’을 호위하는 핵심 전력이다. 또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크론슈타트는 푸틴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해군 심장부이기도 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 TASS 연합뉴스

 

 

젤렌스키 대통령 담판 제안 일축한 푸틴 대통령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직접 만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담판을 짓자며 대면 회담을 제안했다. 그러나 서한을 받은 푸틴 대통령은 “편지에 무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러시아의 목표를 충족하는 최종 합의가 나오기 전까지 두 정상 간 회담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일축했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적은 무례한 내용은 푸틴 대통령의 노화 언급과 러시아가 북한이나 중국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약소국이 됐다는 표현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