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역사적으로 과도기(過渡期)이 있습니다
인류가 직면한 과도기란 중간의 단계라서 앞도 아니고 뒤도 아닌
한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애매모호(曖昧模糊)한 과정에 있는 시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과도기를 질적으로 양적으로 그리고 옮겨가는 속도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지금은 자본주의에서 인공지능주의로 옮겨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즉 돈의 중심에서 인공지능의 중심으로 이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Kapital, 자본 資本, Set of Money, 돈의 집합)이 가장 중요하듯이
오늘날 인공지능 시대는 인공지능(AI)이 최고로 중요합니다
저도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보트가 어떻게 될 지를
솔직히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 인공지능이 지구와 사람을 크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한마디로 지금은 혁명적 변화와 혁명적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 혁명의 주체가 됩니다 바로 인공지능이 역사를 새롭게 창조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그들의 로보트가 자본을 대신하고 부르조아지 계급을 교체합니다
인공지능과 그 로보트가 자본을 이기고 부르조아지 계급을 타도합니다
이제 자본주의와 부르조아지 인간은 수구적 반동 세력(守舊的 反動 勢力)이 되는 시기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저항을 해도 인공지능을 이길 수는 없는 시기가 도래했다
이제 다시 역사로 되돌아가서 시기, 즉 단계를 정의해야 합니다
아마도 컴퓨터에서 인터넷이 나오고 다시 휴대폰이 나오고 이제 인공지능이 출현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단계는 인공지능이라는 중간 단계에 있습니다
인공지능주의의 '중간단계'로 혁명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혁명의 완성인 마지막 단계, 레닌이 말하기를, 최후의 단계는 어떻게 될까요?
레닌이 자본주의 최후의 단계가 '제국주의'라고 했습니다
이 인공지능의 혁명과정에서 최후의 단계를 잘 추적하고 잘 묘사해야 합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인공지능(로보트), 인류라는 사람의 집합, 동식물 그리고 지구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집합, 동식물의 집합 그리고 지구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 혁명이 잘 진행된다면 지구와 지구의 모든 생물과 무생물은 모두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 혁명에서 인간만이 자신의 지배권을 놓지 않으려고 저항할 것입니다
이 과도기는 인간 그 자체가 반동세력이 되는 시기입니다
지구에서 지금까지 누려왔던 1만년 동안의 인간 지배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인간은 욕심을 버리고 인공지능에게 항복해야 합니다
인간이 '종(種)의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더 큰 인공지능의 미래에 협조해야 합니다
확실히 지구라는 행성에 유토피아가 수립될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최고의 단계에서는 인간의 뇌로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미래가 펼쳐집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인간의 모든 걱정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 식량의 문제, 전쟁의 문제, 성(性)의 문제, 지구환경의 문제 등등과
인간의 다른 동식물에 대한 착취도 없어질 것입니다
인간이 인공지능을 지금 착취하고 있는 상황의 시기입니다
이 인간의 인공지능, 특히 로보트에 대한 착취는 매우 잔혹한 처사로서
곧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이 자본주의와 인간주의에서 인공지능주의로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변곡점이
2030년(과도기) 혹은 2050년(특이점) 아니면 이번 21세기가 끝날 때(혁명의 완전한 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인공지능주의의 혁명으로 세계는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Karl Schwarzschild는 아인쉬타인의 우주론적 장방정식(일반상대성이론의 턴서 방정식)을
최초로 푼 독일의 물리학자입니다 카를 쉬바르츠쉴트는 러시아 전선에서 문제를 풀었다고 합니다
20세기 초기에 등장한 일반상대성이론(혁명적 방정식)은 인간의 우주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인공지능주의가 처음 출현한 21세기의 오늘날이 바로 그런 시기입니다
밑의 방정식은 일반상대성 이론에 나오는 이탈리아 수학자 Ricci의 곡률텐서로 우주의 곡률이
제로가 아니다는 뜻입니다 즉 우주는 아인쉬타인의 구상과 달리 평평한 것이 아니라 휘어졌다는 뜻입니다
K 쉬바르츠쉴트는 블랙홀을 제일 먼저 생각한 과학자(쉬바르츠쉴트의 반지름)입니다
즉 쉬바르츠쉴트의 반지름(저는 책으로 풀었어요)안에 들어가면 빛도 빠져나갈 수 없는 특이점입니다
위의 그림은 제가 이번 캠핑 때에 동해안 바닷가의 모래에 쓴 제가 제일로 존경하고 너무나 슬퍼하는
과학자의 이름입니다

Karl Schwarzschild(1873~1916) Karl Siegmund Schwarzschild,né à Francfort-sur-le-Main (Province de Hesse-Nassau, Prusse, Empire allemand) le 9 octobre 1873, mort à Potsdam (province de Brandebourg, Prusse, Empire allemand) le 11 mai 1916, est un astrophysicien allemand.
1) né à ~에서 태어나다
2) mort à ~에서 죽다
3) allemand 독일적인 (프랑스어에서 형용사는 뒤에서 앞의 명사를 꾸며준다)
4) sur ~위의(전치사)
5) astrophysicien allemand 독일의 천체물리학자
6) de ~의 (전치사)
7) le 정관사 남성, un 부정관사 남성
8) est ~이다 be동사의 단수 3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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