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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와 나의 이야기

1983년과 2023년에 송림저수지를 가다

by 貧者一燈 2023. 10. 30.

 

저는 거의 40년만에

다시 송림에 있는 송립저수지에서

4박5일동안 캠핑을 했습니다

 

제가 1983년 여름방학에 방문하고

다시 올해 2023년에

이렇게 캠핑을 했습니다

 

무척이나 많이 제가 변한 것 같습니다

즉 1983년에는 서강대학교에 입학한 해입니다

장학생으로 입학했지요

 

그 때는 독일어, 프랑스어 그리고 철학을 공부하면서

이모집이 있는 이 송림저수지와 구룡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 저수지를 헤엄쳐서 횡단했습니다

 

그러나 2023년 가을에

송림저수지에 캠핑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현재 많은 언어 즉 7개국어와

고전어(한문 라틴어 산스크리트어)를 배우고

전자는 자연과학분야는 번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학과 물리학 또한 중의학 등을

알고 학습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60살 환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캠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이렇게 노력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 될지는

도저히 생각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리고 너무 넓게만 알고 깊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20년동안 깊이 공부-연구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중국의학의 역사

(중국어를 일본어로 번역한 책 :모두 700페이지)를

번역 및 공부하면서

 

중국의 한의사는 20년 30년을 공부-연구하여

책을 저술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느끼는 바가 매우 많고 반드시 모방해야 겠습니다

 

아직 남은 삶을 장수-번역-절제하면서 

20대의 노력과 희망처럼 607080대를 열심히 노력하고

저의 고유한 철학을 창조하여 꼭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인슈타인과 괴델

 

캠핑을 하면서...

그 기념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여

일본어로 된 '일반상대성이론'의 원서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2004년에 '시공간의 물리학'

(홍릉과학출판사)를 돌파하여

어려운 텐서계산을 다하고,

카를 슈바르츠쉴트의

반지름(Radius)까지 공부했습니다

 

괴델은 미국에 있으면서

아인슈타인과 독일어로 대화를 했고

그리고

그가 20세기 최대의 수리논리학자인데도

아인슈타인의 우주방정식의 해를 푼

사람중에 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