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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학사

태어난 천재가 아니라, 그 책을 보면 똑똑한 천재가 된다

by 貧者一燈 2025. 11. 10.

 

 

'태어난 천재가 아니라, 그 책을 보면 똑똑한 천재가 된다'

제 스스로 만든 격언입니다

저같은 사람은 천재도 아니고 스승도 없습니다

 

오로지 노력과 책을 통해서 나무처럼 자랍니다

수학에 대한 순수한 존경심, 외경심과 사랑때문에

수학을 끊임없이 계속 공부합니다

 

교육은 바보를 천재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교육입니다

옛날의 독일교육이 그러하고 오늘날의 일본의 교육, 스승, 책이 그러합니다

천재는 진짜로 드물고 예측할 수 없고 천재라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모두 어느 정도 재능이 있고 기나긴 노력을 통해서 천재 비슷한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도 제가 만든 말인데

'후천적으로 사상이 뛰어나면 발전이 무한합니다'

 

위에서 '그 책을 보면 천재가 된다'는 의미는

좋은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빛나게 길러낸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좋은 원서를 발견하십시오!

 

 

독일의 수학자 파울 고르단의 격언입니다

고르단 -불변식론의 대가-은 다비트 힐버트의 논문을 보고 '이것은 수학이 아니다 따라서 이것은 신학이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독일의 위대한 수학자 D 힐버트는 저의 스승입니다 모든 수학자들이 그를 현대수학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진실로 현대 물리학의 양자역학의 수학적 원천은 힐버트 공간에서 비롯됩니다 그 분은

폰 노이만의 스승이며, 폰 노이만이 힐버트공간(Hilbertraum, Hilbert Space, Espace de Hilbert)을 정의했습니다

 

~저도 제가 쓴 옛글을 보면서 저도 빛나는 길을 걸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똑같습니다~